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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지역기반 영화 '오장군의 발톱' 개봉

기사입력 : 2018-02-26


지난 2월 7일 창원 성산아트홀에서는 '오장군의 발톱'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영화 '오장군의 발톱'은 창원의 상남영화제작소 김재한 감독이 제작을 맡은데다 창원시민을 비롯해 1000여명의 시민들이 펀딩과 엑스트라 출연에 참여하면서 '지역영화'라고도 불리는데요. 지금은 사라진 창원 39사단의 모습도 담긴 영화 '오장군의 발톱'은 전쟁의 비극성과 폭력성을 고발합니다. 한 번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