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나의 이름은 청춘] '한 눈으로 세상을 보는' 임승비씨

기사입력 : 2018-10-24

여기 한 청춘이 있습니다. 그는 한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지금부터 보여드릴 내용은 통영의 청년 사진작가 임승비씨 이야기입니다.

그는 어느날 건강을 잃었고, 꿈도 잃었습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두 번째 꿈을 꾸었습니다.?

그는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한 눈으로는 놓쳤던 세상까지 담은 사진은 이제 그에게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