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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조사한 바 경찰이 미흡했던 부분 '없다'?!

진주 방화·살인사건 관련 경찰 대응부분 진상조사 Q&A

기사입력 : 2019-04-26



지난 4월 17일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난 비극. 유가족 등 피해자들은 '국가기관의 방치가 부른 인재'라고 말했었지요. 이날 사건 이전에도 피의자 안인득은 주민 위협이 잦았고, 이에 따라 주민들은 경찰에 수차례 신고했었기 때문입니다.
경찰이 이에 자체 진상조사를 벌이겠다고 했었습니다. 지난 25일 진주경찰서에서는 진주 방화살인사건에 대한 최종브리핑에서 경찰 대응 부분에 대한 경남경찰청 김명만 감찰계장과의 Q&A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