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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기대 총장·교직원, 광고 모델 참여

재학생 취업률 향상 위해 광고 제작 ‘눈길’

기사입력 : 2018-01-0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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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김남경 총장과 교직원 48명이 재학생 취업률 향상을 위해 광고를 제작했다.

‘인재는 미래입니다’라는 제목의 이번 광고는 교직원과 재학생들이 맺은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김 총장이 광고 전면에 나서고, 교직원들은 자신의 멘티 학생이 새겨진 명함을 들고 모델이 됐다.

경남과기대는 재학생들의 취업지도 프로그램의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 등과 MOU를 체결하고 있다.

김 총장은 “재학생들의 취업률 향상과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위해 여러 기업과 멘토 결연식을 맺고 있다”며 “모든 재학생이 졸업할 때 웃으며 교문을 나설 수 있도록 학생이 행복한 대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에 참여한 기획처 이원경씨는 “재학생들을 위한 일을 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는 대학 브로슈어, 소식지, SNS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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