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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수협 초매식

기사입력 : 2018-01-0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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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오전 창원시 진해구 속천위판장에서 열린 진해수협 ‘2018년도 초매식’에서 중매인들이 수신호로 수산물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초매식에는 노동진 수협조합장, 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 임인한 진해구청장, 정판용·심정태 도의원, 민정식 도 해양수산국장, 중매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물메기, 가오리, 개조개 등 각종 패류 및 활선어 2700만원어치의 경매가 이뤄졌다./전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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