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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 이희섭, -52㎏급 최강 주먹

협회장배 전국복싱선수권대회

기사입력 : 2018-04-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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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 복싱부 선수들이 지난 14일 제29회 대한복싱회장배 전국복싱선수권대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마산대/


마산대학교 복싱부의 이희섭(레저스포스학과 1학년)이 제29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희섭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충남 청양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 대학부 -52㎏급 결승에서 대전대 배영식을 3라운드 판정승으로 꺾고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희섭은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받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또 마산대 김대희(레저스포츠학과 1학년)는 -81㎏급에서 은메달, 김우빈(레저스포츠학과 1학년)과 김평중(레저스포츠학과 1학년)은 -49㎏급과 -69㎏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고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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