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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스마트 건강생활정보 시스템’ 용역 착수

기사입력 : 2018-06-14 07:00:00


양산시는 부산지방기상청과 공동으로 기상·기후정보와 건강생활정보를 융합해 실시간 모바일로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스마트 건강생활정보 시스템’ 구축 용역에 들어갔다. 2018년 기상청 지역기상융합서비스 개발 사업에 선정돼 부산지방기상청이 용역비 전액을 부담하고 양산시가 관련 기초자료와 시스템 운영 서버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용역은 11월까지 완성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김석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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