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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초월 사랑 이야기 ‘자청비’ 무용극으로 만나보세요”

함안문예회관, 16일 제주도립무용단 초청 공연

기사입력 : 2018-06-1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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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무용단 무용극 ‘자청비’의 한 장면./함안문예회관/


제주신화에 등장하는 시공간 초월 사랑이야기인 ‘자청비(自請妃)’가 오는 16일 오후 3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오른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제주도립무용단을 초청, 제주 고유의 특색을 살린 제주신화 무용극인 자청비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2018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자청비’는 시공간을 초월한 스토리 전개와 이야기 구조 속에서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여신의 탄생을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된 작품이라는 게 제주도립무용단의 설명이다.

입장료는 전석 8000원, 문화사랑회원 5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허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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