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합천군, 귀농인 멘토링 협약 가져

기사입력 : 2018-07-10 07:00:00
메인이미지


합천군은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퇴직한 지도직 공무원, 농업인 단체 임원, 성공한 귀농인으로 구성된 멘토와 영농 정착 의지가 강한 우수귀농인 멘티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인들의 영농초기 위험 최소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멘토링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농 초보 귀농인들은 △작목별 시기별 작물재배요령 △귀농·귀촌 종합컨설팅 △농촌문화 차이에 따른 지역주민과의 갈등 해소 △귀농인의 고충상담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현장에서 받게 된다.

조수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농상황을 고려한 현장감 있고 살아있는 맞춤형 현장 지원으로 귀농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희원 기자

  • 서희원 기자의 다른 기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