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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중음악·연극·전시 등 ‘풍성’

기사입력 : 2018-07-10 07:00:00


밀양문화재단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2018년 하반기 다채로운 기획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을 한층 더 풍성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하반기 기획공연은 웹툰과 영화에 이어 흥행의 역사를 이어가는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7월 13일) △파워풀한 가창력의 디바 인순이SHOW ‘Live in 밀양’(8월 10일) △한 많은 역사를 극으로 풀어쓴 여성국극 ‘한 오백년’(9월 8일) △대한민국 최고의 록밴드 YB-윤도현밴드(10월 16일 예정) △두 명창이 들려주는 수궁이야기 안숙선의 ‘토선생, 용궁가다’(11월 10일) △3인의 안무가가 춤으로 풀어쓴 라벨의 볼레로 △국립현대무용단의 ‘쓰리 볼레로’(11월 24일) △발레로 들려주는 동화이야기 ‘강아지똥’(12월 1일) △뮤지컬 스타들의 환상적인 무대 뮤지컬 갈라쇼(12월 중 예정)로 구성돼 관람객의 취향을 다양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 높은 수작들이 준비돼 있다.

하반기 기획전시는 △하계체험전시 ‘헬로우 뉴욕’(7월 24일~8월 19일) △추천작가 조망전Ⅰ(9월 11일~30일) △추천작가 조망전Ⅱ(11월 16일~25일) △동계체험전시(12월 28일~19년 2월 3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13건의 다양한 대관전시가 예정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을 다채로운 예술로 가득 채울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 연계프로그램으로 기획전시가 개최되는 토요일마다 아트센터의 대표 교육·체험 프로그램인 ‘시민예술체험교실’(10회 내외)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획공연과 전시 예매 시에는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유료회원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마련돼 있다.

공연 및 전시 문의는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mycf.or.kr)와 전화(☏ 359-4500)를 통해 가능하다. 고비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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