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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취임 후 첫 읍·면 순방

기사입력 : 2018-07-11 17:41:37

구인모 거창군수가 11일 신원면의 시작으로 17일까지 5일간 취임 후 첫 12개 읍·면 순방을 실시한다.

이번 순방의 목적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지지를 보내준 군민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앞으로의 군정비전과 목표를 설명하고 군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통해 민선7기 군정의 출발을 더욱 가치 있게 하고자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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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신원면을 찾은 구 군수는 “저를 믿고 힘을 실어주신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에 한없는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갈 길이 멀고 할 일이 너무나 많지만 서두르거나 주저하지 않고 당당하게 변화하고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방일정은 11일 신원면, 남하면을 시작으로 12일에 마리면, 위천면, 북상면, 13일에 주상면, 웅양면, 고제면, 16일에 가조면, 가북면, 17일에 남상면, 거창읍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김윤식 기자 kimys@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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