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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신용수 전 대표 경찰 소환조사

기사입력 : 2018-07-12 14:55:44

신용수 전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채용비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11일 오전 신용수 전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3시간가량 조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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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날 신 전 대표이사가 직원을 채용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을 포착하고 조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경찰은 재단 내 채용비리 혐의로 경영지원본부장과 인사 팀장과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여왔다.

경찰은 신 전 대표의 혐의 인정 여부는 밝힐 수 없으며, 신 전 대표이사에 대한 추가 소환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조고운 기자 luc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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