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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희망2018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 열어

남동발전 등 기업·단체·개인에 수여

최우수 시·군에 사천시·고성군 선정

기사입력 : 2018-07-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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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철수)는 12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사회복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희망을 전한 기부자들을 위한 ‘희망2018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유공자 포상식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남동발전 등 기업과 단체 또는 개인에게 경남도지사표창 18개, 모금회장상 48개 등 총 66개의 상이 수여됐다.

이웃사랑 최우수 시·군으로는 사천시와 고성군, 우수 시·군에는 창원시와 합천군이 선정됐다.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많은 사회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내 것을 나누고, 타인을 배려하며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많은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보내주신 고귀한 성금(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적재적소에 배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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