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진해 숭인동 빌라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입력 : 2018-08-17 16:18:17

17일 오후 2시 21분께 창원시 진해구 숭인동의 한 5층짜리 빌라 1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내부 49.5㎡와 냉장고, 가재도구 등을 태워 2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운인을 조사하고 있다. 도영진 기자 dororo@knnews.co.kr

201808170100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