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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용마고·김해고, 봉황대기야구대회 32강 합류

기사입력 : 2018-08-20 07:00:00


마산용마고와 김해고가 제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32강에 합류했다.

마산용마고는 지난 1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순천효천고와의 64강전에서 13-3 6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마산용마고는 1회말 6득점, 2회말 2득점, 5회말 1득점, 6회말 4득점하며 쉽게 승리했다. 3루수 윤성주가 3안타 4타점, 포수 김현우가 1안타 3타점, 유격수 박수현과 1루수 강태경이 각각 1안타 2타점을 올렸다. 김해고는 지난 1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배재고와의 경기에서 8-1 7회 콜드게임승으로 2회전을 통과했다. 김해고는 3회말 안타 2개와 상대 송구실책 2개, 폭투 등으로 3득점하며 승기를 잡았다. 김해고는 3회말에 도루 5개로 상대 배터리를 흔들었다. 김해고는 4~7회 모두 1점씩 추가 득점했으며, 7회초 1실점했지만 콜드게임으로 승리했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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