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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단장면 ‘삼거마을’ 산림휴양치유마을에 선정

기사입력 : 2018-09-12 07:00:00


밀양시는 산림청이 주관한 ‘2019년 산림휴양치유마을’ 신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삼거마을로 총사업비 5억원(국비 3억5000만원, 지방비 1억5000만원)을 2개년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휴양치유마을 조성에는 지역 특산물인 대추, 표고버섯을 홍보할 수 있는 임산물박물관(홍보관)과 커뮤티니공간 조성 및 스토리텔링 안내판 등 소통과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한다.

고비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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