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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남부터미널 앞 노후 배수관 공사 중 파손…3만여명 단수 불편

기사입력 : 2018-09-19 18:28:44

19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서 공사 중 배수관이 파손돼 주민 3만여명이 단수로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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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경남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서로1 마산 남부터미널 앞에서 배수관 노후화에 따른 누수 복구공사를 하던 중 600mm 크기의 관이 파손됐다.

창원시는 오후 3시부터 응급복구에 들어가며 단수 조치했다. 창원시는 문자메시지와 주민센터 방송을 통해 단수를 통보한 가운데 마산합포구 월영동, 가포동, 현동 일원 주민 3만여명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도영진 기자 dororo@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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