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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홍보대사 감스트, 22일 창원축구센터서 추억 선물

경남FC-FC서울전서 팬들과 이벤트

기사입력 : 2018-09-20 07:00:00


K리그 홍보대사인 BJ 감스트(사진)가 22일 창원축구센터를 찾아 축구팬들에게 추억을 선물한다.

감스트는 이날 추석 연휴를 맞아 진행되는 제기차기, 투호놀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메가스토어를 방문해 팬들과 만남의 시간도 가진다.

또 경기 전 ‘괴물 공격수’ 말컹과 ‘경남의 캉테’ 최영준과의 인터뷰를 통해 두 선수의 숨은 매력을 팬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또 감스트는 ‘색다른 선수 소개’로 경남 선수들을 소개하면서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감스트와의 미니 팬 미팅 시간도 마련돼 있다. 미니 팬 미팅에 참여하고 싶은 팬은 경기 당일 종합안내소에서 응모권을 받아 인적사항을 기재하면 되고, 경기 전 감스트가 추첨을 통해 6명의 팬을 선정해 같이 축구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감스트는 경기 후 승리의 포토타임과 수훈 선수 인터뷰도 할 계획이다. 경남FC는 이날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FC서울과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9라운드 경기를 한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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