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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태풍 콩레이' 피해 현장

기사입력 : 2018-10-06 15: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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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뿌리채 뽑힌 김해시 대성동 '왕따나무'. /김해중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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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6일 오전 1시 10분께 김해시 외동 나비프라자 건물에 설치된 5m 크기의 광고판이 떨어져 나갔다./김해중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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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서 축대가 붕괴됐다. /창원소방본부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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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내포리서 전봇대가 붕괴됐다. /창원소방본부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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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김해시 장유면서 가로수가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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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서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가로수가 쓰러졌다. /창원소방본부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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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에서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상가 간판이 떨어졌다. /창원소방본부 사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