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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내달 일본 3개 도시 방문

도시재생·방재시스템 사례 벤치마킹

기사입력 : 2018-10-12 07:00:00


통영시의회는 오는 11월 5일부터 9일까지 4박5일 동안 일본 도쿄, 요코하마, 오키나와를 방문해 도시재생 및 방재시스템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 통영시의원들은 도시재생 우수사례 및 관광자원 활용 사례 등에 관한 자료 등을 수집 연구함으로써 통영 폐조선소(신아sb) 재생·복합단지 조성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정책 방안 제시 및 현실 접목 가능한 지역발전 아이디어 모색 및 창의적인 미래비전 연구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통영 발전 방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이번 연수단은 요코하마 도시정비국 도심재생과 및 도쿄도 도시정비국 도시재생과를 방문하고, 요코하마와 도쿄 등지 도시재생 성공사례 현장을 찾을 계획이다.

김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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