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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 바라며…

오늘 시청서 국제학술토론회

기사입력 : 2018-10-12 07:00:00


진주시와 유네스코 창의도시 추진위원회(위원장 정병훈)는 12일 오후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국내외 석학, 전문가, 예술인,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도시의 인재양성과 국제문화협력’이라는 주제로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창의도시 추진 국제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전체세션, 주제발표, 전체토론 등 1, 2부 순으로 나눠 창의적인 인재를 키워내는 일과 국제교류와 협력을 통해서 지역의 문화자산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창의산업의 국제화 비전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일본 사사키 마사유키 교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진주를 향하여 : 창조적 인재양성과 문화다양성’, 강원대학교 한건수 교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와 창의인재 육성’, 프랑스 출신인 마리르수르 온더무브 사무총장은 ‘국제문화 협력 : 하나의 방법론’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한편 진주시는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창의도시 지정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강진태 기자 kangjt@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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