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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빛 대봉감, 가을을 품다… ‘하동 악양 대봉감축제’ 열려

기사입력 : 2018-11-0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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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빛 대봉감 가을을 품다’를 주제로 4일 하동군 섬진강변의 악양 평사리공원에서 열린 ‘제20회 하동 악양 대봉감축제’에서 여상규(왼쪽) 국회의원, 윤상기(왼쪽 두 번째) 하동군수와 이정훈 도의원, 이정식 악양면청년회장 등 참석자들이 품평회에서 수상한 대봉감을 살펴보고 있다.

악양면청년회가 주최·주관해 열린 대봉감축제는 대봉감 시배지와 지리적 표시 등록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채롭게 열렸다. 악양 대봉감은 풍부한 일조량,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돼 색깔이 아름답고 맛과 향이 뛰어나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할 정도로 품질이 우수하다.

글·사진= 전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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