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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the큰병원, 전 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기사입력 : 2018-11-0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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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the큰병원(대표원장 반성배)은 지난달 17·24·31일 3회에 걸쳐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CPCR교육을 실시했다.(사진)

교육은 심폐소생술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으로 △심정지 환자 발견 시 행동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 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마네킹과 자동 심장충격기 등에 대한 이론·실습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또한 해당 부서마다 역할 분담을 통한 롤플레잉도 함께 이뤄졌다. 임선미 간호과장은 “심정지가 발생된 후 4~5분이 경과하면 뇌가 비가역적 손상을 받기 때문에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환자와 동료, 지인의 쓰러지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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