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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뉴스] 11월4주 어디갈까?

기사입력 : 2018-11-22 18: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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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이 지났지만 여전히 가을을 놓아주기 어렵습니다.

아직 한낮에는 가을이 머물고 있으니까요. 이번 주말을 끝으로 보내주어야겠지요.

마지막 가을을 느끼려 막상 나가도 어디 갈 지 막막할 때가 많으니

경남신문이 전시와 공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마을 장터를 하나씩 골라봤습니다.

목적지가 정해졌다면 나가볼까요? 다가온 겨울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따뜻하게 챙겨입는 거 잊지 마시길 바래요.

▲2018 항노화산업박람회&컨퍼런스

23~25일 오전10시~오후 5시 창원컨벤션센터 무료입장

국내 최대 항노화산업 관련 박람회에서 체험도 하고 건강 꿀정보 얻자


▲국립현대무용단 '쓰리 볼레로'

24일 오후 5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 3만원

댄싱9 김설진 무용가 등 무용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3명의 특별한 공연!


▲통영 서피랑 은행나무길 차없는 거리&행복한 마을장터

24일 오전 11시~오후 5시 충렬사~숭례관 구간

아름다운 은행 가로수길 아래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프리마켓

이슬기 기자 good@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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