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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서 상습적으로 계산하지 않고 도망간 40대 구속

기사입력 : 2019-01-11 09:44:19

마산중부경찰서는 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상습적으로 계산하지 않고 도주한 혐의(상습사기)로 A(43)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10시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한 주점에서 42만원 상당의 술과 안주를 먹고 마신 뒤 계산하지 않는 등 이날부터 다음달 18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인근 주점 4곳에서 120만원 상당의 술값을 지불하지 않고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8일 A씨를 붙잡아 여죄를 수사 중이다.

안대훈 기자 ad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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