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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지키는 ‘플라스틱 프리’ 동참합니다

도내 단체장 캠페인 동참 줄이어

텀블러 사용 인증사진 SNS 게재

기사입력 : 2019-02-07 22:00:00


도내 자치단체장들의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이 줄을 잇고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지난 1일 환경운동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 시장은 허성무 창원시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박 시장은 다음 동참 주자로 한정우 창녕군수, 손영준 밀양상공회의소 회장을 각각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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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

한정우 창녕군수도 지난 1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 군수의 이번 캠페인 참여는 박일호 밀양시장의 지목에 화답하기 위해 즉시 동참한 것이다. 한 군수는 다음 주자로 조근제 함안군수와 김종한 농협중앙회 창녕군지부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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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서춘수 함양군수도 지난 1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구인모 거창군수의 지목으로 이뤄진 이날 캠페인에서 서 군수는 업무공간인 군수실에서 평소 업무 중에 사용하는 텀블러를 개인 SNS에 인증하며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서 군수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과 김준성 전남 영광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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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문준희 합천군수도 지난 1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는 텀블러 사용을 인증하고 이를 개인 SNS에 게시했다. 문 군수는 다음 챌린저로 구인모 거창군수와 이재근 산청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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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희 합천군수

한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주)제주패스가 시작한 환경운동으로 참여시에는 1000원씩 적립돼 세계자연기금의 자연보호활동 지원금으로 활용된다.

고비룡·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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