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허성곤 김해시장, 시 산하기관 방문

14일 도시개발공사와 문화재단, 15일 복지재단과 의생명융합재단

주요 업무 보고받고 내실있는 운영 당부

기사입력 : 2019-02-15 13:10:41

20190215010010.jpg

허성곤 김해시장이 14일 김해시도시개발공사와 김해문화재단, 15일 김해시복지재단과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을 각각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았다.

허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주요 현안 사업들을 보고 받으면서 기관별로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이들 기관들은 체육, 문화·관광, 복지와 기업지원 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다.

허 시장이 14일 방문한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김해운동장을 비롯해 관내 체육공원과 화목맑은물순환센터 등 하수처리시설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또 어방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율하2지구 장유배후 주거복합단지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허 시장은 24시간 교대근무와 주말 상시근무를 해야 하는 공사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지난해 지방공기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공사 직원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개발사업 부문에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김해문화재단은 문화의 전당, 가야테마파크, 낙동강레일파크,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김해서부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문화재단은 지난해 김해시에서 실시한 출연기관 경영합리화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최근 조직을 개편했다. 허 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역사문화도시 지정사업에 김해시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이어 15일 김해복지재단과 김해산업진흥의생명융합재단을 방문했다. 시는 산하기관과의 유기적인 업무 협조와 소통을 기대하며 시민에게 보다 나은 시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명현 기자 mhkim@knnews.co.kr


  • 김명현 기자의 다른 기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