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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울산, 맑고 대부분 지역 건조주의보 발효

기사입력 : 2019-02-16 09:16:18
16일 경남과 울산지역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겠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경남과 울산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 최고 기온은 울산 영상 6도, 경남 영상 5에서 영상 8도 분포를 보이겠다.

최저·최고 기온 모두 평년보다 1∼2도가량 높겠다.

이날 남해, 통영, 거제를 제외한 경남 15개 시·군과 울산은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경남과 울산지역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