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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한마음재단, 치과치료 지원금 500만원

창원지역 아동복지시설 등에 전달

기사입력 : 2019-03-2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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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은 19일 창원시 관내 아동복지시설 및 기관 2곳에 치과치료 지원 사업을 위해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한국지엠 창원공장 이승원 팀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 김정희 시설장, 마산애육원 우정민 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의창구에 소재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뤄졌다.@

이번 지원금은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법인 마산애육원에 전달된다. 전달된 지원금은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 가구 아동과 마산애육원의 금전적 압박으로 인해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연장보호아동을 대상으로 치과치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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