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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부산 서비스센터 오픈

영남지역, 페라리 고객 접근성 및 편의 증대

기사입력 : 2019-03-20 14:12:25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최근 부산 해운대에 페라리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영남지역 고객과의 접점 강화 및 페라리 소유 가치 증진에 나섰다.

페라리 부산 서비스센터는 전체면적 562m²지상 1층 규모로, 2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서비스센터와 차량 전시 및 고객 라운지 공간을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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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는 '페라리는 영원하다(Ferrari is forever)'는 신념에 따라 모든 차량 구매 후 7년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메인터넌스를 제공한다.

한편, 이번 페라리 부산 서비스센터 신설은 영남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의 서비스 편의를 증대시킬 계획으로, 최상급과 최첨단 시설을 통해 페라리의 가치 실현과 더불어 페라리 최신 모델 포르토피노와 GTC4루쏘 T 전시와 함께 구매 상담도 이뤄져 방문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김한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