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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출신 노홍식씨, 면민체육대회에 성품

기사입력 : 2019-04-1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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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유림면은 옥산마을 출신 출향인 노홍식(64·세광하이테크 대표)씨가 오는 20일 제31회 면민체육대회에 사용해 달라며 타월 300장을 유림면체육회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씨는 지난 1990년부터 해마다 고향을 방문해 고향발전에 많은 관심과 후원을 펼쳐오고 있다. 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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