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남신보재단 밀양지점 개점

농협은행 밀양시지부 2층에 위치

기사입력 : 2019-04-19 07:00:00
메인이미지
18일 열린 경남신보 밀양지점 개점식에서 문승욱 경남도 경제부지사,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박일호 밀양시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경남신보/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8일 새로 영업을 시작한 경남신보 밀양지점의 개점식을 18일 열었다.

NH농협은행 밀양시지부 2층에 위치한 경남신보 밀양지점의 이날 개점식에는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박일호 밀양시장을 비롯한 소상공인단체, 금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남신보 밀양지점 개점으로 도내 시 지역에서 유일하게 지점이 없었던 밀양시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금조달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신보 구철회 이사장은 “급증하는 보증신청에 업무처리가 지연되지 않도록 금융기관과의 위탁보증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등 앞으로도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금융편의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규홍 기자

  • 조규홍 기자의 다른 기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