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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부산교육청에 1억원 기부

기사입력 : 2019-05-09 15:47:21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부산시교육청에 교육기부금 1억원을 기탁해 눈길을 끌었다.

부산교육청이 지난 7일 지민의 아버지 박모씨가 부산교육청을 방문해 김석준 교육감에게 교육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메인이미지/부산교육청 제공/

지민은 부산 회동초와 윤산중, 부산예술고를 졸업했는데, 모교인 회동초 마지막 졸업식날 전교생 60명에게 방탄소년단 사인 CD와 졸업생 10명에게 중학교 교복비를 지원하는 등 꾸준히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지민이 기탁한 기부금은 부산지역 16개 학교의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한근 기자 kh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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