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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YWCA협의회, 탈핵을 외치다

기사입력 : 2019-05-22 22:44:52

경남YWCA협의회는 지난 21일 사천시 동금동 목전빌딩 사거리에서 탈핵 캠페인을 펼쳤다.

경남YWCA협의회는 매월 하루(화요일) 경남지역 9곳의 YWCA가 돌아가며 탈핵캠페인을 주관하기로 하고, 첫 활동을 사천에서 진행했다. 사천YWCA 정경숙 회장 기도로 시작한 캠페인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시민의 힘으로', '탈핵으로 생명과 평화', '미세먼지보다 무서운 핵폐기물', '원전 말고 안전' 등의 문구 피켓으로 탈핵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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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남의 9개 YWCA회원들이 모여 한마음, 한목소리로 릫탈핵으로 생명 세상! 탈핵으로 아이들에게 안전한 세상!릮을 염원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거제, 김해, 마산, 사천, 양산, 진주, 진해,창원, 통영 등 총 32명의 참가자들은 동금동 사천YWCA에서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까지 거리 행진을 했으며, 6월은 거제YWCA에서 탈핵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오복 기자 obok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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