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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5월 어린이문예상 입상작 발표

■ 산문 최우수- 고학년 진소연 ‘땅따먹기’, 저학년 권경민 ‘할머니의 밥상’

■ 운문 최우수- 고학년 최우진 ‘쑥떡’, 저학년 김단아 ‘병아리 무덤’

기사입력 : 2019-05-23 22:00:00


경남신문이 주최한 제38회 5월 어린이문예상 공모전에서 산문 부문 고학년 최우수에 진소연(창원 동산초5-1) 학생의 ‘땅따먹기’, 저학년 최우수에 권경민(김해 진영중앙초3-2) 학생의 ‘할머니의 밥상’이 각각 선정됐다.

운문 부문 고학년 최우수에는 최우진(김해 가야초4-3) 학생의 ‘쑥떡’, 저학년 최우수에는 김단아(거창 가북초2) 학생의 ‘병아리 무덤’이 각각 뽑혔다. ★수상작·명단·심사평 12·13면

또 우수상 8편, 가작 30편, 입선 160편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지도교사상은 황인화(창원 평산초) 방과후교사와 박선령(창원 도계초) 방과후교사, 김미정(거창 가북초) 방과후교사, 유행두(김해 주석초) 방과후교사에게 돌아갔다. 올해 어린이문예상에는 모두 933편이 응모됐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경남신문사 1층 웨딩홀에서 열린다.

김호철 기자 keeper@knnews.co.kr

메인이미지연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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