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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노조 파업 철회…임단협 재협상 재개

회사도 부분직장폐쇄 철회…13일부터 2교대 정상근무로 전환

기사입력 : 2019-06-12 16:13:32
12일 오후 부산 강서구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임금 단체협약 협상 난항으로 지난 5일 오후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던 르노삼성차노조가 파업 선언 8일만인 12일 오후 3시 30분 파업을 철회하고 사측과 대화에 나선다. 이날 르노삼성차 부산공장은 주야간 근무자를 통합해서 주간에만 생산라인을 운영했지만, 내일부터는 공장이 정상 가동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부산 강서구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임금 단체협약 협상 난항으로 지난 5일 오후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던 르노삼성차노조가 파업 선언 8일만인 12일 오후 3시 30분 파업을 철회하고 사측과 대화에 나선다. 이날 르노삼성차 부산공장은 주야간 근무자를 통합해서 주간에만 생산라인을 운영했지만, 내일부터는 공장이 정상 가동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 난항으로 지난 5일 오후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던 르노삼성차 노조가 파업 선언 8일만인 12일 오후 3시 30분 파업을 철회했다.

르노삼성차 회사 측도 노조의 파업 철회에 따라 이날 시작한 부분직장폐쇄 조치를 풀고 13일부터 주·야간 2교대로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사는 임단협 재협상을 위한 협상을 이날 오후 6시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12일 오후 부산 강서구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임금 단체협약 협상 난항으로 지난 5일 오후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던 르노삼성차 노조가 파업 선언 8일만인 12일 오후 3시 30분 파업을 철회하고 사측과 대화에 나선다. 이날 르노삼성차 부산공장은 주야간 근무자를 통합해서 주간에만 생산라인을 운영했지만, 내일부터는 공장이 정상 가동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부산 강서구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임금 단체협약 협상 난항으로 지난 5일 오후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던 르노삼성차 노조가 파업 선언 8일만인 12일 오후 3시 30분 파업을 철회하고 사측과 대화에 나선다. 이날 르노삼성차 부산공장은 주야간 근무자를 통합해서 주간에만 생산라인을 운영했지만, 내일부터는 공장이 정상 가동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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