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성군 공무원, 진주시 아파트 방화사건 피해자 지원 성금

기사입력 : 2019-06-20 17:22:45

고성군은 지난 4월 발생한 진주시 아파트 방화사건 피해자와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8일 고성군 소속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 230만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정오복 기자 obokj@knnews.co.kr

  • 정오복 기자의 다른 기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