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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야 어서와! 우리 동네는 처음이지?'

오는 27일 구만면에서 찾아가는 문화예술행사

기사입력 : 2019-06-20 17:22:22

고성군은 '문화야 어서와! 우리 동네는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6시 50분 구만면에 위치한 수로요 보천도예창조학교에서 소규모 공연 및 무료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군은 '턱밑까지 문화, 소리질러 고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문화예술 확산을 위해 면지역을 순회하며 지역 맞춤형 공연 실시 및 영화 상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한 지역 주민 맞춤형 행사 구성과 접근성 향상으로 면민들의 문화적 만족지수 역시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면지역 주민들이 평등하게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네 번째 찾아가는 문화예술행사는 7월 11일 오후 7시 하일면의 음악고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정오복 기자 obok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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