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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고성서 ‘현장소통 간담회’ 열어

지역 중요산업 진행상황 설명·민원 청취

기사입력 : 2019-06-27 08:04:09
26일 고성박물관에서 열린 경남도의회 찾아가는 현장소통 간담회./도의회/
26일 고성박물관에서 열린 경남도의회 찾아가는 현장소통 간담회./도의회/

경남도의회(의장 김지수)는 26일 고성박물관에서 도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의 중요사업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민원을 청취하기 위한 ‘도민공감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도민공감 현장소통 간담회’는 제11대 도의회 슬로건인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고용위기·산업위기 특별대응지역으로 지정된 고성군에서 첫 행사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지수 의장과 고성이 지역구인 이옥철, 황보길 의원이 참석했으며 백두현 고성군수, 박용삼 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과 주민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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