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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토청, 사천읍 구암리구간 야간 전면통제

기사입력 : 2019-08-20 14:07:39

부산국토관리청이 국도33호선 사천읍 구암리 구간의 국도횡단 철도건널목 보수공사를 위해 오는 27일 오후 11시부터 29일 오전 6시까지 구암리 배춘삼거리~사천시 정동면 구암리 신기사거리(L=4.0㎞) 구간에 대해 차량통행을 전면 차단하고 기존 국도로 우회(L=5.7㎞)토록 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우회구간은 사천읍 구암리 배춘삼거리∼사천읍 수석리 수석오거리∼사천읍 선인리 시외버스터미널∼정동면 대곡리 신기사거리로 철도건널목 보수공사는 오는 27일 오후 11시에 착공해 오는 29일 6시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청은 전면통제로 인한 운전자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교통통행량이 적은 야간 시간대를 이용해 철도건널목 보수공사를 시행하고 보수공사 과정에서 신호수, 공사안내 표지판, 현수막 등 교통안전 시설을 충분히 설치·운영한다.

김한근 기자 kh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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