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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적극행정 홍보콘텐츠 공모전’ 사진 분야 최우수상 수상

임용순 공업연구관 사진 선정돼

화학물질 누출사고 현장 모습 담겨

기사입력 : 2019-08-20 16:30:40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적극행정 홍보콘텐츠 공모전’ 사진 분야에서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임용순 공업연구관이 최우수상 수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정부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진행된 적극행정 홍보콘텐츠 공모전은 국민불편 해소 및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의 생생한 모습을 발굴해 포상하기 위해 열렸다. 인사혁신처는 예비심사와 국민심사로 최종 수상작품을 선정했다.

적극행정 홍보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에 선정된 낙동강청 소속 임용순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공업연구관의 사진./낙동강유역환경청/
적극행정 홍보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에 선정된 낙동강청 소속 임용순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공업연구관의 사진./낙동강유역환경청/

임용순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공업연구관은 화학물질 누출사고 현장에 신속히 출동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응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국민 안전은 우리가’라는 제목으로 사진 분야에 응모했다.

사진에는 화학물질 누출로 뿌옇게 뒤덮인 공장 내부에서 보호구를 입은 채 화학물질이 외부로 누출되지 않도록 신속히 제거·지휘하는 공무원의 사고 대응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낙동강유역환경청 소속기관으로 화학사고 예방과 화학사고 대응 역할을 하는 곳이다.

조규홍 기자 hong@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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