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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위하여… 김해 갤러리 가야서 이경미 개인전

기사입력 : 2019-08-22 07:58:27

이경미 작가의 일곱번째 개인전 ‘FOR MY HUSBAND’가 김해도서관 갤러리 가야에서 열린다. 이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30여점의 수채화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남편에게 바치는 그림들로 채워졌다.

이 작가는 “이전에는 남편이 그림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청바지 화분에 피어난 꽃을 맑은 수채화로 그린 그림을 보고 남편이 그 그림을 구입했다. 그때부터 남편을 위한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다. 이번에 전시하는 모든 그림들을 남편에게 바친다”고 밝혔다. 전시는 25일까지. 문의 ☏ 010-2844-6142.

김유경 기자 bora@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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