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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日 수출규제 대응 전략 점검

기사입력 : 2019-08-23 07:49:56

창원시 진해구는 강춘명 대민기획관 주재로 22일 진해구청 소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수출규제에 따른 대응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응전략 회의에서는 대한민국 화이트리스트 배제가 진해지역 기업체와 수산물 수출에 직·간접적 타격이 예상됨에 따라 간부공무원들이 일본수출규제에 대해 심도 있게 이해하고, 각 부서 대응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해구는 △구청장 지역소상공인·기업체 방문 애로사항 청취 △피해기업 환경 분야 컨설팅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윤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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