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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자활센터 10월부터 운영

일자리 창출 기대

기사입력 : 2019-08-23 08:24:15

저소득층 일자리 확대를 위한 울산광역자활센터가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울산광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 승인을 받아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센터는 단편적인 자활사업을 통합·조정해 공동창업과 취업, 자활기업 컨설팅, 5개 구·군 지역자활센터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 일자리 500개가량을 창출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복지와 고용이 연계되는 저소득층 자립의 컨트롤 타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광하 기자 jik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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