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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추석 맞아 복지시설 위문 방문

기사입력 : 2019-09-04 18:01:38

창원시의회(의장 이찬호)가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4일과 5일 양일간 노인·장애인시설을 위문 방문한다.

이찬호 의장과 지역구 의원들은 4일 성산구 소재 ‘선리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창원시내 복지시설 6곳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에게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 돌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창원시의회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창원 선린재단을 방문해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창원시의회/
창원시의회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창원 선린재단을 방문해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창원시의회/

이날 함께 방문한 지역구 의원들은 입소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찬호 의장은 “소외계층에 대한 격려와 작은 나눔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첫 걸음이 돼 모두가 행복한 창원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지혜 기자 j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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