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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자 운세

기사입력 : 2019-10-15 08:01:22


쥐띠
36년생 마음이 내키지 않는 일을 하겠다. 48년생 부부간 애정으로 감싼다면 묵은 감정은 사라진다. 60년생 사업상의 일로 중요한 사람을 만나겠다. 72년생 비록 사소한 것이라도 약속을 지켜라. 84년생 움직일 때 차조심하라.96년생 불신은 더 큰 불신을 낳는다.


소띠
37년생 집안에 크고 작은 경사가 있겠다. 49년생 기대밖의 즐거움이 있어 지출로 기분을 낸다. 61년생 ‘겉보기와는 다르다’는 좋은 말을 듣겠다. 73년생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 85년생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이 있다.97년생 금전적으로 다소 어려움이 따르나 차츰 호전된다.


범띠
38년생 액수에 관계없이 금전거래는 삼가라. 50년생 가족간 지혜를 모으면 고민이 해결된다. 62년생 무성의하면 이루지 못한다. 성심성의껏 처리할 때. 74년생 주위로부터 기쁜 소식을 접하겠다. 86년생 이겨낼 수 있다는 강한 정신력이 필요.98년생 능력있는 것도 좋지만 자만심은 낭패를 부른다.


토끼띠
39년생 친하다고 속을 드러내지 마라. 51년생 계획 없는 행동은 삼가라. 계획을 세워야 실수가 없다. 63년생 부부 사이일지라도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라. 75년생 구상하고 있는 일을 실천하면 좋겠다. 87년생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이 필요.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은 멀리 하라.99년생 상하간 힘을 합쳐야 이룬다. 단합을 유도하라.


용띠
40년생 나들이로 기분전환하기에 좋은 날. 52년생 저녁에 음주가 예상되니 차는 두고 가라. 64년생 시간적 여유를 두고 규정속도로 운행하라. 76년생 부모님 마음을 살펴라. 평생 감사해야 한다. 88년생 힘들어도 인내하라.2000년생 여름철 음식을 조심해라.


뱀띠
41년생 주위로부터 존경받을 일이 있겠다. 53년생 아침운동을 시작하라. 심신이 가벼워진다. 65년생 몸과 마음이 안정되고 집안이 태평하다. 77년생 신체에 무리가 가지않는 범위에서 운동을 즐겨라. 89년생 지출이 염려되니 허리띠를 졸라 매라.2001년생 평소에 소홀했던 건강의 일로 금전적 지출이 따를지도.


말띠
42년생 융통성을 발휘해야 하는 날이다. 54년생 대인관계 원만하고 사교성이 뛰어난 날이다. 66년생 각종 서류나 현금의 보관에 각별히 주의하라. 78년생 상대를 변화시키려 말고 단점까지 사랑하라. 90년생 일거양득의 기로에서 선택이 중요.2002년생 낯선 환경이라도 두려워하면 안된다.


양띠
31년생 골치를 앓던 묵었던 일이 해결되겠다. 43년생 어려운 때이니 가족간 하나된 마음이 필요. 55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비로소 전해 듣겠다. 67년생 과감히 실천하라. 실제 행하고 보면 쉽다. 79년생 자린고비식 소비 형태를 지속하라. 가벼운 만남은 자제하고 신중하라.91년생 내 주장이 너무 강하면 힘들어진다

원숭이띠

32년생 자식들이 효자효녀라 마음이 흡족하다. 44년생 금전거래 신중히 하라. 경제계획 세울 때다. 56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어 시간을 잊는다. 68년생 비슷한 처지의 사람과 더욱 친분을 쌓겠다. 80년생 면역이 약하니 감기조심하라.92년생 타인의 도움이 따라 쉽게 해결된다.


닭띠
33년생 자식들이 안부를 물어오겠다. 45년생 섣불리 덤비지 말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57년생 이웃간 알고 지내라. 먼 친척보다 이웃이 낫다. 69년생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81년생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풀어라.93년생 사기성이 염려되니 결정을 하기 전에 다시 확인해라.


개띠
34년생 자나깨나 자식 걱정으로 보낸다. 46년생 완벽을 기하려면 먼저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하겠다. 58년생 부부간 애정표현으로 사랑을 확인하라. 70년생 이성간 마음이 통하니 좋게 맺어지겠다. 82년생 상대를 생각해 감정표현을 자제하고 의심하는 마음을 접고 믿어라.94년생 적극적으로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길뿐이다.


돼지띠
35년생 자식으로 인해 서운함이 있겠다. 47년생 진행중인 일에 협조자 오니 일의 성과 높은 날. 59년생 귀여운 자식이지만 잘못엔 엄하게 다스려라. 71년생 이성과의 데이트로 시간 가는 줄 모른다. 83년생 친구인지 연인인지 분별력 있게 대하라.95년생 자신감은 어떤 두려움도 배척한다.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