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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생활개선회 간편된장 30통 기증

한식 조리 서툰 다문화가정에 전달

기사입력 : 2019-10-16 15:53:32

남해군생활개선회(회장 김옥자)는 지난 14일 남해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간편된장’ 30통을 기증했다.


간편된장은 경남도 생활개선회 김막순 부회장과, 김옥자 회장이 도연합회 행사에 참여해 만든 것으로 한식 조리에 서툰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 전달됐다.

김옥자 회장은 “간편된장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한식의 맛을 낼 수 있어 다문화 여성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재익 기자 ji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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