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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7일자 운세

기사입력 : 2019-10-17 08:10:25


쥐띠
36년생 특히 음식계통에 주의를 하라. 48년생 독단적인 행동을 접어라. 상하간 지혜를 모아라. 60년생 새로운 동료를 맞거나 좋은 친구가 생긴다. 72년생 타인의 말만 듣지 말고 스스로 결정하라. 84년생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때다.96년생 참고 기다리는 것도 생활상 하나의 지혜다.


소띠
37년생 오늘은 근신자중하는 게 좋겠다. 49년생 분수를 지켜가며 서서히 활동무대를 넓혀라. 61년생 굴하지 말고 의지와 용기로 밀고 나가라. 73년생 성의를 다하면 길하다. 꾸준히 노력하라. 85년생 안팎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라.97년생 불쾌하지만 변화가 없는 듯이 내보여라.


범띠
38년생 가족간 의논하면 더욱 길하다. 50년생 금전관계나 문서계약상에 순조로운 날이다. 62년생 결혼생활에도 최소한의 긴장이 필요하다. 74년생 다 때가 있는 법이다. 실력을 쌓아 대비하라. 86년생 허물없이 대하여 주변과 화합하라.98년생 현실이 답답하면 친구를 만나라.


토끼띠
39년생 위아래가 조화를 이뤄 화목하다. 51년생 평소 베푼 음덕이 복이 된다. 결실을 보는 시기다. 63년생 경쟁자의 도전을 받아 긴장되는 하루다. 75년생 안팎으로 자중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87년생 ‘할 수 있다’며 쉽게 생각하고 주위의 충고를 받아들여 즉시 고쳐라.99년생 쇼핑할 때 소지품을 주의해라.


용띠
40년생 주위 사람과 더욱 친해진다. 52년생 비용과 노력을 들인 만큼 만족할 만한 소득이 있겠다. 64년생 구걸하다시피 해도 보증은 단호히 거절하라. 76년생 사랑의 화살을 정확히 맞히는 날이다. 88년생 상담자의 역할을 한다.2000년생 수치라 생각 말고 모르면 물어보아라.


뱀띠
41년생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는다. 53년생 사고 파는 일에 좋은 날. 직장분위기가 좋다. 65년생 더 큰 이익을 위해 눈앞의 이익을 접어라. 77년생 마음과 뜻이 맞는 친구를 만나 대화를 즐긴다. 89년생 부모와 함께 움직일 일이 있다.2001년생 부모의 기대에 얽매이기보다 뜻대로 하라.


말띠
42년생 집안의 작은 일로 가족간 단합한다. 54년생 순리에 따르면 이득이 모두 내것이다. 66년생 동료지간에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날이다. 78년생 뜬구름 잡는식의 막연한 생각은 접어라. 90년생 운전자는 속도를 줄이고 야간주행을 삼가라.2002년생 마음의 안정을 위해 여행도 좋다.


양띠
31년생 정성을 들인 만큼 소득을 얻는다. 43년생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사랑을 확인한다. 55년생 확대하거나 변동만 않는다면 평소 수입은 된다. 67년생 직장분위기에 흔들리지 말고 할 일을 하라. 79년생 쓸데없는 미련은 과감히 접어라. 이성간 좋은 열매를 맺도록 노력하라.91년생 무리하게 욕심만으로 많은 일을 벌이지 마라.

원숭이띠

32년생 정신을 집중하기 좋은 날이다. 44년생 요점만 잡아주고 사소한 일은 아랫사람에게 맡겨라. 56년생 유혹이 따르는 날이니 주관을 가져라. 68년생 인내와 용기만 겸비한다면 좋게 귀결된다. 80년생 문서상에 이익이 있다. 92년생 친구를 만나니 기분전환이 된다.


닭띠
33년생 가진 것을 적당히 나눠줄 줄도 알아라. 45년생 돈이 돈을 번다. 재산을 활용할 기회가 있다. 57년생 상대의 의견을 들어주는 입장이 좋겠다. 69년생 미래를 생각하라. 현실의 짜증을 극복한다. 81년생 조금씩 양보하여 걱정을 덜어라.93년생 기초를 잡아 놓았던 일이 성사될지도.


개띠
34년생 심신이 불안하니 마음을 편히 하라. 46년생 노력으로 실질적인 이득을 도모한다. 58년생 금전적 수입도 있고 좋은 일에 초대를 받는다. 70년생 직업적 전문성을 높여 능력을 발휘하라. 82년생 과거보다 현실이 중요하다. 깔끔한 처리가 되도록 마무리에 신경써라.94년생 자신감으로 도전하면 어려움도 극복한다.


돼지띠
35년생 과하지는 않지만 부족함도 없다. 47년생 진행에 난관이 있지만 억지로라도 진행을 하라. 59년생 한가지 목표를 놓고 상대와 경쟁한다. 71년생 업무상 동료에게서 많은 도움을 받는다. 83년생 행여 진실을 외면하지 않도록 신중하라. 95년생 대수롭지 않은 일에는 간섭을 삼가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