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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8일자 운세

기사입력 : 2019-10-18 08:10:33


쥐띠
36년생 내가 마음을 열어야 화목을 이룬다. 48년생 다소 안정되고 순조로운 출발을 본다. 60년생 가족간 나들이를 떠나거나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72년생 여행으로 낯선 곳에서의 자유를 만끽한다. 84년생 입에 맞다고 과식하지 마라.96년생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여건이 허락지 않는다.


소띠
37년생 실속을 찾아 분주하게 움직인다. 49년생 과정은 힘들어도 예상외의 실속이 있다. 61년생 휴일인데도 업무적인 일로 심신이 바쁘다. 73년생 1등만을 고집 마라. 성취에 따른 만족감이 중요. 85년생 금전융통이 잘되고 하는 일이 무난히 해결된다.97년생 지금을 극복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범띠
38년생 남보다 앞서 일에 적극성을 보인다. 50년생 자존심도 높아지고 하는 일도 무난하다. 62년생 나들이보다 육체적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때. 74년생 노력 이상의 성과가 있고 기분도 내는 날. 86년생 겉만 요란했지 따지고 보니 겨우 본전이라. 98년생 때로는 모르는 게 약이다.


토끼띠
39년생 가족이 모여 맛나는 음식을 먹는다. 51년생 소개나 중개로 뜻밖의 이득이 있겠다. 63년생 더 이상 무사안일주의는 통하지 않음을 알아라. 75년생 부모나 협력자의 도움이 큰 힘이 된다. 87년생 현실이 내 뜻에 맞지 않아도 순응하라.99년생 구하면 반드시 이룬다.


용띠
40년생 이웃간 나눠 먹는 정이 있다. 52년생 잡념은 거두고 하던 일에 근면성실하게 임하라. 64년생 나들이보다 가족간 충분한 대화의 시간을 가져라. 76년생 최고 나약한 부분에 보강이 필요하다. 88년생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하라.2000년생 구하면 반드시 이룬다.


뱀띠
41년생 이 정도면 생활에 만족하라. 53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해 보람된 하루고 기분전환한다. 65년생 부부간 하는 충고를 애정표현으로 받아들여라. 77년생 갈등은 시간을 끌지 말고 즉시 풀어라. 89년생 이득은 있으나 몸이 다소 피곤해질 수 있다.2001년생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려야 대화가 편하다.


말띠
42년생 주변여건이 좋은 쪽으로 변화한다. 54년생 건전한 생각을 갖고 임하면 고민이 사라진다. 66년생 뜻밖의 일이나 멀리 움직일 일이 생긴다. 78년생 능력밖의 일로 무리하지 않으면 무난하다. 90년생 도움을 청하는 자 있으면 내 일처럼 성의껏 도와라.2002년생 지나치게 억지로 알려고 마라.


양띠
31년생 돈보다 명예를 위해 신중해진다. 43년생 집안의 대소사로 지출과 움직일 일이 있다. 55년생 욕심을 접어라. 심신을 빈약하게 할 뿐이다. 67년생 상대의 충고에 아니꼽다 생각말고 시정하라. 79년생 몹시 조급하게 서두르는 성격을 고쳐라.91년생 그 사람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라.

원숭이띠

32년생 너무 권위적이고 내 울타리만 고집 마라. 44년생 손을 대는 일마다 손해는 없다. 56년생 동료와 유흥을 즐긴다.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 68년생 집안에 내재하던 크고 작은 근심이 해소된다. 80년생 감정을 억제하면 아무 탈없다.92년생 경영자는 사람을 겉으로 판단하면 낭패를 당한다.


닭띠
33년생 남보다 앞서 발빠르게 움직여라. 45년생 부부가 함께 하는 모임이나 나들이를 한다. 57년생 움직일 때 불씨가 없는지, 문단속 철저히 하라. 69년생 가계부 작성으로 쓸데없는 낭비를 없애라. 81년생 평소에 신용으로 대인관계를 넓혀두면 도움이 된다.93년생 지나친 자존심으로 사람이 없어 외롭다.


개띠
34년생 웬만한 일은 모른 척 그냥 넘겨라. 46년생 반드시 교통법규를 잘 지켜 안전운행하라. 58년생 귀한 손님의 방문을 받거나 친구를 만난다. 70년생 씀씀이를 줄여라. 궁하고 어려울수록 절약할 때. 82년생 둥글둥글 원만하게 사는 게 현명하다.94년생 농담도 지나치면 상대가 가볍게 본다.


돼지띠
35년생 근검절약을 실천에 옮길 때다. 47년생 안으로 내실을 다지고 내일을 계획하라. 59년생 움직일 때 규정속도를 지키고 안전운행하라. 71년생 친구와 유흥을 즐기거나 여행을 계획한다. 83년생 나태해지기 쉬우니 적당한 긴장감을 가져라.95년생 손재수가 염려되니 공공장소는 피해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