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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윤슬과 어우러진 낚싯배

기사입력 : 2019-10-20 21:04:08

주말인 19일 사천시 대방동 삼천포대교 아래서 강태공들을 태운 낚싯배들이 햇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인 윤슬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하고 있다./전강용 기자/

전강용 기자 jk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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